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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연애 : 문성근을 읽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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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한정할인 $1.99(정가 $3.99)판매 중입니다.
★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에서 만드는 사람도서관 제1권 '새로운 연애, 문성근을 읽다'의 앱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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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책 소개

- 사람도서관(living book) 시리즈

‘내 인생을 쓰면 책 한권은 될 거야’ 우리네 삶은 한권의 책으로 묶기에 부족함이 없다. 책 대신 사람을 대출해 읽는 사람도서관 행사(《오마이뉴스》 10만인클럽 운영)의 결과물이 바로 이 한 권의 책이다.

- 대출 첫 권은 문제적 인간, 문성근

2012년 정치와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 문성근. 그는 여전이 '천직'은 배우라고 말한다.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 '괴로운 운명'을 받아들이도록 했을까? 이 작은 평전은 인간 문성근이 토해낸 절절한 시대의 고백록이다.

#1.‘정치인 문성근’에 관한 이야기
“어큐파이 파티, 정당을 점령하라! 당원만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들어와서 투표하고 공천해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시라는 것. 아직은 미완이다. 야권통합도, 온오프결합 정당도… 또 그 무수한 정당 혁신의 안들.”
하지만 문성근의 정치,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. 우리가 희구하는 정치를 그는 어떻게 열어젖히려는 걸까?

#2.‘인간 문성근’의 내면 고백
“저는 늘 콤플렉스에 시달렸어요. 어려서부터. 주위 사람들이 깡그리 다 박사고 교수고 그랬으니까. 아버지 교수, 삼촌 교수, 작은고모 박사, 뭐 다 그런 식이었죠. 제가 보기엔 형, 누나도 머리가 굉장히 좋았고 또 막내인 저하고는 터울이 한참 져서 어디 가서 말 붙일 데가 없는 거죠. 다들 정신세계가 저보다 엄청 높은 분들이니까. 굉장히 주눅 들어 살았고 배우하면서도 그랬어요…. 그러다가 조금씩 풀려가기 시작했어요. 그 때가 마흔 즈음이었죠.”

#3.‘남자 문성근’의 사랑 이야기
『닥치고 정치』에서 김어준은 문성근이 좋은 정치인의 자질을 갖춰다며 도덕적 자격, 역사적 자격, 현실적 역량 모두 된다고 평가하면서 하나 더 꼽은 게 ‘여자를 좋아한다’는 점. 이에 대한 문성근의 대답은?
문성근, 그는 처음으로 자신의 일본 태생, 그리고 이혼,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두 딸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.


■책 구성

- 문성근의 강연과 청중의 집단 인터뷰(일문일답)
- 문성근에 관한 9개의 키워드
‘강박’,‘몰입’,‘시래깃국’,‘침묵’,‘다정다감’,‘왕자’,‘로열패밀리’,‘막걸리’,‘살림’의 키워드로 풀어낸 문성근의 내면
- 에필로그 ‘문성근의 도착하지 않은 정치’. 현장 기자가 쓴 인물평
“시민과 정치인이 왜 정치를 달리해야 하는데? 똑같으면 뭐가 안되는데?” 문성근은 기존의 정치 담론, 소통 구조로는 국민의 새 정치를 향한 욕구를 해소할 수 없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 같다. 시민들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‘판’을 만드는 것, 그것을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라 여긴다. 문성근식 표현에 따르면 ‘흐르는 민주주의’다.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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